무슨 일이에요?
미국의 존스홉킨스 베이뷰 의료센터에서 생긴 일이에요. 한 직원이 환자 정보가 담긴 표를 공개 AI 도구에 올렸어요. 병원이 쓰라고 허락하지 않은 도구였어요. 5월부터 9월 사이에 진료받은 환자 약 3,182명의 정보예요. 병원은 이 일을 10월 23일(미국 시간) 알렸어요.
왜 그래요?
병원은 직원이 실수로 올렸다고 밝혔어요. 표에는 환자 이름, 입원 날짜, 받은 약, 의사 이름 같은 정보가 있었어요. 사회보장번호와 금융 계좌 정보는 없었대요. 병원은 9월 21일 내부 점검에서 이 일을 찾았어요. 직원에게 대화 기록과 파일을 지우게 하고, AI 회사에도 지워 달라고 부탁했어요.
나한테는요?
AI 채팅창에 넣은 글과 파일은 그 회사로 보내져요. 그래서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건강 정보는 함부로 넣지 않는 게 좋아요. 회사나 학교의 자료라면, 쓰라고 허락한 AI 도구인지 먼저 확인해요. 병원은 해당 환자에게 편지를 보내고, 12개월 동안 무료로 신용 감시를 해 주기로 했어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