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슨 일이에요?
SK텔레콤, 카카오, KT가 함께 이름 붙인 '모두의 AI'를 이달부터 시험판으로 열어요. 정식 서비스는 12월에 시작할 예정이에요. 기본 기능은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어요. KT는 10월 7일 행사에서 이달 시험판 계획을 다시 밝혔어요.
왜 그래요?
정부가 외국 AI에만 기대지 않도록 우리 회사들이 만든 AI를 돕고 있어요. 이 AI는 묻는 말에 답하는 데서 그치지 않아요. 식당 예약이나 신청처럼 실제 일을 대신 해 주는 것이 목표예요. SK텔레콤은 AI가 가게에 대신 전화를 걸어 주는 기능을 먼저 시험해요.
나한테는요?
앱을 잘 못 다루는 분도 전화나 문자, 카카오톡으로 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에요. 다만 이달 시험판은 일부 사람부터 써 보는 단계예요. 누구나 쓰려면 12월까지 기다려야 해요. 돈을 내야 하는 기능이 생길 수도 있으니, 쓰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.
출처: 서울경제TV (10월 3일), 아이뉴스24 (10월 7일), 글로벌이코노믹 (10월 7일), 데일리안 (9월 27일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