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슨 일이에요?
구글이 10월 7일(미국 시간) '신스아이디 디텍터'를 전 세계 누구나 쓸 수 있게 열었어요. 사진, 영상, 소리 파일을 올리면 AI가 만들 때 넣은 숨은 표시가 있는지 알려 줘요. 원래는 기자와 연구자만 쓸 수 있었어요. 지금은 영어 화면만 있어요.
왜 그래요?
AI로 만든 가짜 사진과 목소리가 늘고 있어서예요. 구글은 지금까지 사진과 영상 1,800억 개가 넘게 이 표시를 넣었다고 밝혔어요. 구글뿐 아니라 오픈AI, 엔비디아, 우리나라 카카오의 AI가 만든 것도 확인할 수 있어요. 애플도 곧 함께할 예정이에요.
나한테는요?
수상한 사진이나 목소리를 받으면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어요. 다만 '표시 없음'이 나와도 사람이 만들었다는 뜻은 아니에요. 표시를 넣지 않는 다른 AI로 만들었을 수도 있어요. 돈을 보내 달라는 연락은 늘 본인에게 직접 전화해 확인하세요.
출처: Unite.AI, Technobezz (10월 7일), 토큰포스트
